일본 도시바는 최근 니시무로 야스조(西室泰三)전무를 사장으로 승진시키고 사토 후미오(佐藤文夫)사장이 대표권을 가진 회장으로 내정했다.
미국 하이테크 업계에 폭넓은 인맥을 가진 니시무로사장의 취임으로 그동안 사토 사장이 추진해온 사업 개혁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사토 사장은 재임 4년동안 반도체 사업의 강화및 신규사업추진에 주력,도시바의 급성장에 기여했다.
신임 니시무로사장은 디지털비디오디스크(DVD)의 규격통일을 실현했고반도체및 가전,PC등분야에서 폭넓은 경험을 가지고 있는 점이 인정받아 기용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박주용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7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8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9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
10
“경쟁심 때문?”… 동료 차에 '독' 타고 중국 도피 시도한 대학원생 체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