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카고(일리노이州)=뉴스바이트特約)미국 마이크로소프트와 MCI가 인터넷 회의가 가능한 소프트웨어를 공동 개발, 서비스에 나선다.
양사가 공동 개발한 소프트웨어는 「넷미팅」으로 인터넷이나 근거리 통신망(LAN)에서 오디오 및 다큐먼트를 활용, 여러사람이 의견 교환을 할 수있다고 관계자들이 밝혔다.
이 소프트웨어는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를 탑재한 컴퓨터에서 사용할 수있으며 인터넷 및 LAN 회의용 「백보드」 및 「채트」 기능을 갖췄다. 화상은 아직 지원되지 않으나 앞으로 지원될 수 있게 할 계획이라고 회사 관계자가 밝혔다.
MCI의 팀 리디 부사장은 『이번 개발은 마이크로소프트와의 협력 관계가 더욱 확대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마이크로소프트의 윈도 새 버전과연계, 자사의 네트웍을 통한 인터넷 회의 등록 및 예약 서비스를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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