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명중영화사(대표 하명중)는 제 49회 칸느영화제에서 그랑프리 수상작인<비밀과 거짓말>의 판권을 구매했다고 28일 발표했다.
LG미디어를 비롯 국내 대기업들이 구매의사를 밝힌 이 영화의 제시가격은약 30만달러로 알려졌으나 정확한 구매가격은 아직 밝혀지지 않고 있다.하명중영화사는 <비밀과 거짓말>의 극장개봉을 오는 10월께로 예정하고있다.
<이선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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