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신문사는 통상산업부와 광주광역시가 공동주최하고 한국전자산업진흥회가 주관하는 「96광주첨단전자전(KESKwangju96)」을 후원합니다.
「미래의 꿈은 첨단기술로」라는 주제로 펼쳐질 이번 전시회는 정보화를촉진하는 최첨단 멀티미디어제품과 국제경쟁력을 갖춘 컴퓨터·통신기기·영상기기·오디오제품을 비롯하여 소형가전·부품 및 시장개방 대응 한국형 제품 등이 대거 출품됨으로써 우리나라 전자산업의 현주소와 미래를 한눈에 조망하는 계기를 제공하게 될 것 입니다.
특히 지방에서 처음 열리는 이번 전시회는 광주를 비롯한 서남지역의 경제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산업전자전으로서, 정보화·세계화마인드를 확산하기 위한 교육전시회로서 그리고 일반관람객이 직적 보고 체험할 수 있는 생활전시회로서 더욱 알차게 꾸며진다는 데에 큰 의의가 있습니다.
이번 전시기간 중에는 이밖에도 영상통신기술 세미나, 지역 전자산업 발전전략 심포지엄, 표준 기어드모터 신제품 발표회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열립니다.
일시:1996년 6월 5∼10일(6일간)
장소:광주 비엔날레 전시관
규모:6천8백㎡(2천평)
참가업체:58개사 2백60부스
출품품목:종합정보 TV, 디지털 비디오 디스크(DVD), 멀티미디어 686PC, CDMA방식 휴대폰 및 PCS, 디지털VCR, 무궁화위성 수신TV, 디지털 액정 캠코더 등
주최:통상산업부,광주광역시
주관:한국전자산업진흥회
후원:전자신문사, 광주광역시교육청, 광주상공회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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