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구자홍)가 국내 처음으로 컴팩트한 사이즈의 휴대형 CDI(모델명 GPI1200M)를 개발하고 내수판매에 본격적으로 나선다고27일 밝혔다.
5.6인치 TFT컬러LCD와 스피커를 채용하고 있는 이 제품은 CDG,CDI,비디오CD,포토CD,CDDA등과 호환을 갖고 있으며 NTSC/PAL방송방식의 전환기능과 배터리및파워서플라이의 사용으로 세계 어느지역에서나 사용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이 제품은 별도의 옵션사양인 TV튜너팩을 부착,TV를 수신할 수있으며 통신킷을 부가하여 인터넷접속도 가능한 데 소비자가격(부가세포함)은1백19만원이다.
LG전자는 이 제품을 영업사원의 세일즈지원등 업무용과 차에서 주로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전문점을 통해 일반판매에 들어갔다.
<원철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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