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바라정밀기계가 국내 반도체장비부품사업을 대폭 강화한다.
에바라는 이와관련, 에바라 한국지사의 반도체장비부품 A/S 전담부문을 한국에바라정밀기계(대표 시부야 마사루)라는 별도법인으로 독립시키고 이를통해 기존에 주력해온 드라이펌프와 스크러버 등의 새로운 제품을 연내에 국내생산할 계획이다.
한국에바라정밀기계는 이를위해 자본금을 16억에서 50억원으로 증자하고종업원수도 2배 이상인 45명으로 대폭 확충한데 이어 연내에 국내생산을 목표로 부지선정작업에 나선 것으로 알려졌다.
<정영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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