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공작기계업체들이 수출가격을 내리고 있다.
「日本經濟新聞」에 따르면 히타치精機와 아마다는 엔貨의 변동에 따라 공작기계의 수출가격을 10% 인하했으며 화낙도 실질적인 가격인하에 착수했다.
공작기계업계는 일본기업들의 아시아생산이전에 따라 동남아시아로 수출을확대하고 있는데 이 지역에서는 최근 저가격을 무기로 한 한국·대만업체들이 강세를 보이고 있다. 이에따라 이들 업체가 경쟁력유지를 위해 수출가격을 인하하는 것이며 이같은 움직임은 앞으로 공작기계업계 전체로 확산될 것으로 보인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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