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아이와가 싱가포르 협력사인 싱가포르 엔터프라이즈社와 합작으로 인도네시아에 소형음향기기 공장을 설립했다고 「日本經濟新聞」이 최근 보도했다.
아이와의 1백% 출자회사 「아이와싱가포르」가 87.5%,싱가포르엔터프라이즈가 12.5%의 지분으로 총 4백만 달러가 출자된 이 공장은 앞으로 헤드폰스테레오등 소형 음향기기와 기구부품등의 제조및 조립 생산을 하게된다.
<박주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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