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共同聯合) 일본의 가전 업체들이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는 TV 개발을 서두르고 있다고 업계 관계자들이 21일 말했다.
이들 업체는 비록 컴퓨터 제조업체들이 이미 컴퓨터 모니터로 TV를 시청할수 있는 PC를 출시했지만, 지금이 「인터넷TV」를 개발할 좋은 시점으로보고 있다고 이 관계자들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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