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부(필리핀)=로이터聯合】일부 아시아태평양 경제협력체(APEC)회원국들이 다가올 고위 관리회담에서 무역 자유화안을 제출할 예정이며 이 회의를조직하고 있는 필리핀은 이를 통해 美中무역 긴장이 완화되기를 바라고 있다.
18개 회원국의 APEC포럼 관리들은 관세·투자·지적재산권·규제완화와 같은 분야의 계획안이 22일부터 필리핀 중부 세부市에서 4일간 열리는 회의에제출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 회담도중 쌍무적인 접촉 시간이 많기 때문에 미국과 중국의 대표들은중국에서의 지적재산권 문제로 일고 있는 양구간 무역 분쟁을 토의할 수 있어야 한다고 관리들은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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