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마쓰시타電子가 「MPEG2」규격의 화상압축 DSP(디지털신호처리기)인「VDSP2」와 동작검출 LSI인 「COMET」의 샘플출하를 개시,내년 3월부터 양산에 들어간다고 일본 「電波新聞」이 최근 보도했다. 이들 두개제품은 최소구성의 MPEG2 부호화 칩세트로, MPEG2 비디오의 실시간 부호화가 가능하다.
VDSP2와 COMET는 모두 0.5미크론프로세스를 채용하고 3.3V의 단일전원을사용하고 있다.
VDSP2는 15.00 X 17.00mm 사이즈의 칩에 약 2백50만개 트랜지스터를, COMET는 10.62 X 12.46mm 칩에 약 1백50만개의 트랜지스터를 집적했다.
이들 제품의 샘플가격은 VDSP2가 9만엔, COMET이 6만엔이다.
<심규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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