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21일 국무회의에서 종합유선방송국(SO)의 복수소유 허용 등을포함한 83건의 「96년 행정제도개선 종합계획」을 의결,확정했다.
이날 확정된 제도개선안은 종합유선방송국의 경쟁력을 높이기위해 SO의복수소유를 허용하고 스스로 전송선로를 설치,이를 이용할 수있도록 허용키로 했다.앞으로 정부는 종합유선방송국의 복수경영을 금지하고 전송사업자의전송선로만을 이용토록 한 현행법규를 개정,통합방송법 제정개정안에 포함시키기로 했다.
<조시룡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6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7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8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9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
10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