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전신전화(NTT)가 미국 오라클, 선 마이크로시스템즈및 IBM등이 결성하는 네트워크컴퓨터(NC)의 규격통일단체에 참여한다고 「日本經濟新聞」이최근 보도했다.
NTT는 이들업체가 추진하고 있는 NC의 보급에 따라 ISDN(종합디지털통신망)등의 이용자가 증가할 것으로 예상, 이의 참여를 결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으로 NTT는 자사 영업망을 활용해 NC를 판매할것도 검토중이다.
한편 오라클을 비롯한 이들 업체는 美 샌프란시스코에서 20일 규격통일단체의 발족을 공식 발표했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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