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브리티시 텔레컴(BT)이 일본및 아시아 시장 입지 강화에 나선다.
「日本經濟新聞」에 따르면 BT는 통신회사 홍콩 텔레콤을 산하에 두고 있는 케이블 앤드 와이어리스(C&W)社와의 합병협상이 결렬됨에 따라 앞으로對아시아 기반구축에 주력하고 특히 일본시장의 입지 강화에 나설 방침이라고 최근 보도했다.
BT는 일본시장 입지강화를 위해 日NTT와의 제휴 의사를 강력하게 시사했으며 독자적으로 아사아시장 기반구축을 추진, 한국과 필리핀,인도등의 진출도 겨냥하고 있다고 밝혔다.
<박주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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