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액싱社가 화상데이터를 압축할 수 있는 MPEG2규격의 원칩LSI개발에성공, 올해말부터 샘플출하를 시작한다고 일본 「電波新聞」이 최근 보도했다.
액싱社는 지난 1월 MPEG2 실시간인코더장치 「ZX2000」을 개발, 지난 4월개최된 全美방송기기전에서 우수한 성능을 인정받은 바 있는 업체다.
액싱이 이번에 개발한 LSI는 높은 성능을 유지하면서 독자개발한 알고리듬과 결합,원칩화한 제품이다.
액싱社는 우선 「ZX2000」과 같은 기능의 저가격 고성능 범용인코더를 상품화하고 앞으로 인코더원칩LSI를 PC표준채용품으로 육성해 나갈 방침이다.
액싱은 이 LSI를 나고야본사에서는 물론 美 실리콘밸리에 있는 개발거점과오는 24일 새로 설립하는 이스라엘거점을 통해서도 생산할 계획이다.
〈심규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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