텍사스인스트루먼츠(TI)코리아 반도체 사업부는 17일 대구사무소를 개설했다.
엔지니어 3명을 포함 총 4명으로 구성된 TI코리아 대구사무소는 국내최대전자공업단지인 구미지역과 광주 등 남부지역의 매출이 최근 급신장함에 따라 이 지역에서의 원활한 영업활동을 위해 설립됐다.
TI대구사무소의 개소식은 20일 오후 1시30분 있을 예정이다.
연락처는 대구 광역시 동구 신천 3동 82-1 대구일보 빌딩 403호, 전화는(053)744-8471.
<정영태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6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7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