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휴렛 팩커드(HP)社와 넷스케이프 커뮤니케이션즈가 빠르게 성장하고있는 인트라넷시장을 겨냥,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고 美 「뉴욕 타임스」紙가최근 전했다.
이에 따르면 이들 두 회사는 앞으로 전세계 기업고객들을 대상으로 인트라넷 솔루션을 제공해 나가기로 했다.
두 회사는 유닉스및 윈도NT에 기반한 인트라넷 솔루션을 개발하기로 하고하드웨어는 HP가, 소프트웨어는 넷스케이프가 각각 맡기로 했다. 또한 이 제품의 마케팅과 고객지원을 비롯한 자문서비스는 HP가 담당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번 제휴에 대해 넷스케이프측은 『우리 수익의 80%는 이미 기업고객들로부터 나오고 있다.HP와의 제휴를 통해 고객들이 보다 유연한 제품을선택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허의원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4~5주 예상했지만 더 길어져도 문제없다”…트럼프, 이란전 장기전 불사 선언
-
2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3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4
“마비됐던 중동 하늘길 숨통”…UAE 항공사들, 일부 노선 운항 재개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현금 수송기 추락, 20여명 사망했는데…돈 주우러 수백명 달려들어
-
7
99만원 그대로인데 256GB·AI 탑재… 아이폰17e, 보급형 판 흔든다
-
8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9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10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