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스앤젤레스=】북미지역 회오리바람의 파괴력을 그린 영화 「트위스터(Twister)」가 예상대로 개봉과 함께 선풍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 주말 개봉, 美 극장가 흥행실적 4천1백만달러 이상을 기록, 2위의 3백90만달러와 경쟁이 되지 않을 정도로 독주하고 있다.
트위스터의 개봉기록은 공휴일이 아닌 평일 개봉된 영화로는 美 사상 최고기록이며 올해 최대의 히트작으로 전망된다.
소설 「쥐라기 공원」의 저자 마이클 크라이턴과 아내 앤 마리 마틴의 각본을 바탕으로, 제작은 스티븐 스필버그 소유 앰블린社, 특수효과는 조지 루커스의 ILM, 감독은 「다이하드」 촬영감독 출신 잰 디 본트가 맡는 등 쟁쟁한 진영이 동원됐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워런 버핏도 “너무 비싸게 샀다” 후회한 기업, 10년 만에 몸값 '대반전'
-
2
10분에 로봇 1대씩…'로봇이 로봇 만드는 공장' 가동
-
3
[테크 차이나] 볼보, '벤츠맨' 잇단 영입…中 시장 부진 돌파구 찾을까
-
4
'찰스 불륜' 인정 당일 다이애나비 '복수의 드레스' 경매로… 예상 낙찰가는?
-
5
“주문량 9000% 폭증”…中 Z세대, 스마트폰도 내려놓게 만든 '이 것' 뭔데?
-
6
하루 8시간 '이 자세' 때문에… 어린이 '구운 피부 증후군' 확산
-
7
AI가 100년 난제 풀자…허준이 등 필즈상 25명 '집단 경고'
-
8
“25년 지나도 잊지 않아”… 美, 9·11 배후 알카에다에 최대 134억 현상금
-
9
투혼? 민폐?…경기 중 대변 실수하며 완주한 하이록스 우승자 논란
-
10
10년 전 주워온 쇳덩이, AI에 물었더니 “독일제 소이탄, 절대 만지지 마” 경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