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의 가야컴퓨터상가와 율곡컴퓨터상가 상우회는 오는 17일 구서동 외국어대 이전부지에서 합동체육대회를 개최키로 했다.
이번에 개최되는 춘계합동체육대회는 소프트웨어 불법복제 타파와 2002년월드컵 유치기원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있는데 가야컴퓨터상가 직원 3백50여명과 율곡컴퓨터상가 직원 1백여명 등 모두 4백50여명이 참가하게 된다.
두 상가 상우회는 소프트웨어 불법복제를 근절하기 위해 체육대회에 앞서불법복제 소프트웨어 소각행사도 가질 예정이다.
<부산=윤승원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쿠팡 CLS, '배' 번호판 택배차량 불법 운송 잡는다
-
2
中 최대 온라인여행사, 韓 상륙…中 여행 수요 정조준
-
3
반도체 장비 부품 납기 2배로…최대 40개월도 걸려
-
4
아이폰 듀오 공개하자 갤럭시Z폴드8 판매 10% 늘어
-
5
BMW, 연내 세단 7시리즈·SUV X5 출격
-
6
단독500만원에 100명 '묻지마' 모집…'모두의 창업' 지원자 브로커 성행
-
7
로이터 “SK하이닉스, 인텔과 협력해 美서 메모리 생산”…SK하이닉스 “결정된 바 없다”
-
8
美, 3년 만에 긴축 전환…한은, 11월 추가 인상 무게
-
9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日 참의원 대표단 회동…반도체·AI 협력 논의
-
10
삼성, '원UI 9' 업데이트 시작…갤S26부터 순차 적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