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름콘덴서 업체인 극광전기(대표 장기수)가 중소기업체로서는 드물게 우수사원을 대상으로 해외여행 특전을 부여해 화제가 되고 있다.
극광은 그동안 경영합리화를 위해 추진해온 「MASTDO50」·「3 by 3」 등공장합리화 및 생산성향상운동에서 두각을 나타낸 2개 개선팀을 선정, 4박5일간의 해외여행을 보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5년 이상 장기근속자의 경우결혼시 신혼여행의 제반 경비를 회사에서 일체부담하는 등 직원들의 사기앙양에 나서고 있다.
<주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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