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천문화원은 오는 22일 부천 시민회관 소강당에서 지역주민을 대상으로「청소년을 위한 음악강좌」를 실시한다.
이날 행사에서는 한국의 「산조 가야금」,일본의 「고또」,중국의 「쟁」등 아시아 민속악기 비교감상과 함께 북한의 「옥류금」 「새납」 「21현가야금」과 남한의 「창금(개량 가야금)」 등 남북한 개량악기의 사용실태분석및 감상의 자리가 마련된다.
이와 함께 천익창의 민요·가곡·서양 클래식 등의 창금연주도 이어질 예정이다.
<이은용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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