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룹 계열의 금강기획(대표 채수삼)은 지난14일 프랑스 파리에서 세계적인 멀티미디어 그룹인 까날 플러스그룹 계열의 영화제작사 르 스듀디오 까날 플러스와 영화 판권 확보 등을 내용으로 하는 영화사업 합작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날 까날 플러스그룹 본사에서 열린 합작계약식에는 蔡사장과 피에르 레스퀴르 까날 플러스그룹회장 및 마르크 앙드레 페페르 부회장, 브라임 쉬아르 스듀디오 까날 플러스社 사장 등이 참석했다.
금강기획은 이번 계약체결에 따라 르 스듀디오 까날 플러스와 공동으로 제작하는 영화를 해외시장(한국과 프랑스는 제외)에 배급하면서 발생하는 수익을 참여지분에 따라 배분받는다.
또 금강기획은 자체 및 공동 제작하는 영화에 대해 프랑스측의 컨설턴트로서의 참여를 요구할 권리를 갖게 됨에 따라 선진 영상 소프트웨어의 노하우를 전수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원철린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5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6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7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8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