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그룹 계열의 금강기획(대표 채수삼)은 지난14일 프랑스 파리에서 세계적인 멀티미디어 그룹인 까날 플러스그룹 계열의 영화제작사 르 스듀디오 까날 플러스와 영화 판권 확보 등을 내용으로 하는 영화사업 합작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날 까날 플러스그룹 본사에서 열린 합작계약식에는 蔡사장과 피에르 레스퀴르 까날 플러스그룹회장 및 마르크 앙드레 페페르 부회장, 브라임 쉬아르 스듀디오 까날 플러스社 사장 등이 참석했다.
금강기획은 이번 계약체결에 따라 르 스듀디오 까날 플러스와 공동으로 제작하는 영화를 해외시장(한국과 프랑스는 제외)에 배급하면서 발생하는 수익을 참여지분에 따라 배분받는다.
또 금강기획은 자체 및 공동 제작하는 영화에 대해 프랑스측의 컨설턴트로서의 참여를 요구할 권리를 갖게 됨에 따라 선진 영상 소프트웨어의 노하우를 전수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원철린 기자>
많이 본 뉴스
-
1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2
반도체 장비 부품 납기 2배로…최대 40개월도 걸려
-
3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日 참의원 대표단 회동…반도체·AI 협력 논의
-
4
로이터 “SK하이닉스, 인텔과 협력해 美서 메모리 생산”…SK하이닉스 “결정된 바 없다”
-
5
휴머노이드 시대 점 찍은 골드만삭스 "2035년 648만대, 시장 3배 판 커진다"
-
6
LGD '플립'용 OLED 증착기, 야스·선익시스템 공급 경쟁 구도
-
7
젠슨 황, 트럼프와 공개 통화…“AI 종말론은 사기” 공감
-
8
이찬희 삼성 준감위원장, 주거 지원금 부정 수급 의혹에 “법과 원칙 따라 처리해야”
-
9
'AI 시장 힘주는' 日 무라타, MLCC 생산능력 확충 추진
-
10
[IT리더스포럼]유회준 카이스트 교수, “NPU 다음은 PIM·뉴로모픽…AI반도체 진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