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크 전문업체인 새한정기(대표 안응수)는 기업의 경영합리화 및 경영 국제화를 촉진하기 위해 한국능률협회가 제정, 수여하는 "최우수 기업상"을 소기업 부문에서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최우수 기업상은 최근 3년간의 결산자료가 공시된 상장기업을 대상으로 대형.중형.소형으로 나누어 최우수 기업을 1개 업체씩 선정하는 것이다.
새한정기는 입출력관리.생산관리.영업관리와 경리회계업무 등 회사의 전반적인 업무의 전산화를 통해 회사경영의 효율화를 꾀한 점이 수상 배경이 되었다고 설명했다. 시상식은 오는 23일 오후 6시 힐튼호텔 컨벤션센터에서 있을 예정이다.
<권상희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3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6
단독애플페이 교통카드 충전에 '카카오페이' 추가된다
-
7
월급쟁이부자들, 삼성전자 출신 김상효 CTO 영입
-
8
中 지커 “한국서 올해 7X 2000대 판매 목표”
-
9
[컴퓨텍스 2026]대만에서도 빛난 'K-반도체 열풍'
-
10
엔비디아 “4가지 큰 선물”…한국 AI센터 서울 유력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