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는 당초 1개월간 한시적으로 실시할 예정이던 「냉장고 후불제」를 2개월 연장·실시키로 했다고 14일 밝혔다.
대우전자는 지난달 15일부터 실시한 「냉장고 후불제」가 소비자들로부터좋은 반응을 보이면서 판매량이 전월 대비 2배인 7만4천대로 늘어나자 이 제도를 냉장고 성수기인 7월 중순까지 2개월 더 늘리기로 했다고 밝혔다.
대우전자는 5월부터 냉장고 성수기인 점을 감안하더라도 작년 동기대비 51%(4만9천대)의 성장율을 보이는 등 냉장고 후불제로 인한 판매 증대효과가최소한 40∼50%는 되는 것으로 평가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성과가 있을 경우새로운 냉장고 판매방식으로 정착시킬 것을 검토하고 있다.
<원연 기자>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