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AFP聯合) 리언 브리턴 유럽연합(EU)집행위원회 부위원장은 현행 美-日반도체협정을 EU-美-日 3자간 협정으로 확대하도록 일본측에 압력을 가했다고 최근 밝혔다.
브리턴 부위원장은 3일간의 일본방문 끝에 기자회견을 통해 『일본정부가美-日양자간 협정이 아니라 3자간협정으로의 확대에 찬성의 뜻을 분명히 하면 도움이 될것』이라면서 『반도체 협상엔 EU가 반드시 참여해야 하며 EU를배제한 채 협정을 체결해선 안 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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