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통신위원회(FCC)는 무선LAN상에서의 고속데이터전송을 원활히하기 위해 5GHz의 주파수대역중 일부를 개방할 방침이라고 일본 「電波新聞」이 최근 보도했다.
이 방침이 결정되면 학교, 도서관, 병원및 개인은 앞으로 전화회선을 경유하지 않고도 PC를 통해 무선주파수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을 뿐아니라 인터네트나 기타 공중망에 대한 접속도 가능하게 된다.
개방될 주파수대역은 5.15∼5.3GHz및 5.725∼5.875GHz대로 정부의 마이크로波着陸시스템(ARN)등 항법용이나 민간의 고정위성서비스및 아마추어무선에사용되고 있는 주파수대역이다.
또 FCC 방안에는 무선전화등 未인가기기에 의한 전파간섭을 방지하기 위한기술규격도 포함돼 있다.
<신기성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10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