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마쓰시타電池가 최근 멕시코에 니카드전지공장을 설립했다. 이로써이 회사는 니카드전지 생산에서 세계4극체제를 구축하게 됐다고 일본 「電波新聞」이 최근 보도했다.
약 31억엔을 들여 세운 멕시코공장에서는 일본에서 나카드전지의 전극을들여와 팩전지등을 조립생산하는 동시에 니켈수소전지의 팩조립도 실시한다.
마쓰시타전지는 멕시코공장에 올해 말까지 월산 6천만개의 생산체제를 구축할 방침이다.
<신기성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실적 사상최대인데 주가는 폭락”… 엔비디아 쇼크에 나스닥 1%대 급락
-
3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4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5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6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7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8
중국인 관광객의 배신?…춘절에 가장 많이 찾은 나라, 한국이 아니었다
-
9
땀에 젖은 옷, 바로 세탁기에 넣으면…세균 번식에 악취만 되살아난다
-
10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