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共同聯合】일본의 NEC社는 인터네트를 통해 이루어진 거래를 내년초부터 시험적으로 결제하기 시작할 것이라고 최근 밝혔다.
NEC는 그러한 시험적인 결제는 스미토모은행과 이 은행의 조사기관인 일본조사연구소와 공동으로 실시한다고 말했다.
이 회사 관계자들은 NEC가 인터네트를 통해 운영하는 「面 쇼핑 아케이드」에서 구매하는 고객은 패스워드로 식별돼 매상이 자동으로 자신의 은행계좌에서 결제된다고 말했다.
약 30개의 점포가 초기에 이 시험에 참가하고 이 숫자는 차차 늘어나게 되는데 이 회사는 스미토모은행에 계좌가 있는 고객을 상대로 이 시험이 시작돼 추후 다른 은행의 예금자들도 취급할 수 있도록 확대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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