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거래위원회(FTC)는 타임워너의 터너 브로드캐스팅 시스템(TBS)인수가 독점금지법에 저촉한다고 보고 이에 반대할 가능성이 있다고 美「워싱턴 포스트」紙가 7일 보도했다.
신문은 『타임워너의 TBS 인수는 TV업계의 경쟁을 왜곡한다』는 FTC 관계자의 말을 인용, 이같이 전했다. FTC는 이 보도에 대해 언급을 피하고 있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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