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NEC가 PDA(휴대정보단말기)기능을 결합한 차세대 휴대전화기 개발에나선다.
「日本經濟新聞」보도에 따르면 NEC는 미국 소프트웨어업체인 지오웍스社와 휴대정보단말기(PDA)를 일체화한 디지털 휴대전화를 공동개발키로 합의했다. NEC는 이를 내년 봄까지 상품화, 일본에서 출시할 계획이다. 스마트폰으로 불리는 NEC의 차세대 휴대전화는 지오웍스의 운영체계(OS)를 탑재하며 인터네트 접속,팩시밀리 송수신, 전자메일교환등 다양한 데이터통신기능을 갖는다.
또 통화중 데이터를 수신하거나 단말기상에서 메일의 편집·가공등이 가능하며 PHS(간이휴대전화)로도 응용할 수 있도록 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를 위해 NEC는 지오웍스로 부터 디지털휴대전화용 OS 「GEOOS」를 라이선스를 제공받는 한편 응용소프트웨어를 공동개발할 예정이다.
현재 지오웍스의 OS를 채용, 스마트 폰과 유사한 단말기를 개발하고 있는기업은 NEC외에 도시바,휴렛팩커드, 노키아, 에릭슨등이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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