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인텔社는 내년말까지 중국 上海에 반도체 조립 공장을 건립할 계획이지만 웨이퍼 제조 공장을 중국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에 건립할 계획은 가지고 있지 않다고 앤드루 그로브 회장이 최근 밝혔다고 美「월스트리트 저널」紙가 최근 보도했다.
중국은 웨이퍼 공장 유치에 관심을 보이고 있으나 그로브 회장은 현재로선중국에 웨이퍼 공장을 설립할 여건이 아니며 중국측으로부터 요청을 받지도않았다고 말했다고 이 신문은 전했다.
한편,아시아는 인텔 전체매출액의 3분의1을 차지할 정도로 이 회사에 중요한 시장이 되고 있다.
<오세관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2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