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AFP聯合】미국은 올 가을 미국, 일본 및 독일 회사들이 공동 참여하는 가운데 자동차 운행시스템 개발을 위한 10개년 계획에 착수할 것이라고日本經濟新聞이 지난 5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익명의 美관리들의 말을 인용, 자동차 운행과 도로 안전성을 향상시킬 자동운전 및 교통통제 기술을 개발하기 위한 이 프로젝트에는 미국의제네럴 모터스와 모토롤러社 등이 참여할 것이며 외국 회사로는 일본의 도요타자동차와 닛산자동차, 독일의 지멘스 등 1백개 이상의 회사들이 참여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환율 결국 1,560원 뚫려…17년 만의 '외환 쇼크'
-
2
'안전자산 불패' 깨졌다…금값 폭락에 올해 상승분 모두 증발
-
3
비트코인 결국 6만달러 붕괴…'반토막 쇼크'에 투자자들 패닉
-
4
앤트로픽 “AI 개발 속도 늦춰야”…인간 통제 벗어날 가능성 경고
-
5
이란 혁명수비대 “미군기지 타격” 전격 주장…美, 즉각 보복 공습
-
6
이란 '쿠웨이트 공습' 충격파…뉴욕증시 3대 지수 일제히 하락 출발
-
7
AI가 모기 찾아 레이저로 제거…모기 방어 시스템 화제
-
8
고용쇼크에 기술주 '와르르'…나스닥 하루 만에 1121포인트 폭락
-
9
美 하원, 트럼프 '이란 전쟁' 종결 결의안 채택…공화당 일부 이탈
-
10
“마취총 쐈는데 오히려 흥분”…日 후쿠시마 제철소 곰 공격에 4명 다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