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쿄=AFP聯合】미국은 올 가을 미국, 일본 및 독일 회사들이 공동 참여하는 가운데 자동차 운행시스템 개발을 위한 10개년 계획에 착수할 것이라고日本經濟新聞이 지난 5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익명의 美관리들의 말을 인용, 자동차 운행과 도로 안전성을 향상시킬 자동운전 및 교통통제 기술을 개발하기 위한 이 프로젝트에는 미국의제네럴 모터스와 모토롤러社 등이 참여할 것이며 외국 회사로는 일본의 도요타자동차와 닛산자동차, 독일의 지멘스 등 1백개 이상의 회사들이 참여할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2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