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뉴스바이트特約)독일 지멘스는 말레이시아 반도체 공장의 올해 투자액이 3억2천1백만달러를 상회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지멘스는 반도체의 시장 수요에 맞춰 자동화된 제조설비를 도입키로 했다며 이같이 말했다.
지멘스는 이에 따라 3천여명의 추가 인력 확보의 어려움이 줄어들 것이라고 말했다.
지멘스 말레이시아 공장은 생산 제품의 60%를 유럽으로, 30%를 미국으로각각 수출하고 나머지 10%는 아시아 지역에 공급하고 있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비밀은 접착제”…폴더블 아이폰, '주름 없는 화면' 승부수
-
2
우물에서 구조된 '기적의 아기'… 40년 만에 '가정폭력범'으로
-
3
“美-이란전쟁 끝 보인다”…뉴욕증시 '사상 최고' 경신
-
4
속보한국계 미셸 박 스틸 前하원의원, 주한美대사 지명
-
5
트럼프 “이란과 주말 담판”…합의 임박 속 파키스탄行 카드 꺼냈다
-
6
트럼프 “이틀 안에 뭔가 일어날 수 있다”…'유럽서 2차 종전협상' 시사
-
7
“왼손은 거들 뿐”...슛을 스스로 학습한 219cm AI 농구 로봇
-
8
“나는 신이다”… 트럼프, AI 예수 이미지에 공화당도 “신성 모독” 반발
-
9
90대에 운동 시작한 100세 노인…“40kg 레그프레스도번쩍”
-
10
“노치 사라지고 터치 들어간다”…맥북 첫 OLED '역대급 변화' 예고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