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뤼셀=聯合)중국내 컴팩트 디스크(CD)의 저작권 침해행위가 세계적인지적재산권협정 체결이후 1년여동안 더욱 악화됐다고 국제음반산업연맹(IFPI)이 7일 밝혔다.
브뤼셀에 본부를 둔 IFPI는 보고서를 통해 작년 중국내에서 만들어진 CD해적판은 전체 생산량 4천만개의 88%에 달했다면서 이같이 전했다.
중국 국내의 CD시장은 5백만개에 불과해 이들 생산품의 대부분은 해외로수출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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