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뤼셀=聯合)중국내 컴팩트 디스크(CD)의 저작권 침해행위가 세계적인지적재산권협정 체결이후 1년여동안 더욱 악화됐다고 국제음반산업연맹(IFPI)이 7일 밝혔다.
브뤼셀에 본부를 둔 IFPI는 보고서를 통해 작년 중국내에서 만들어진 CD해적판은 전체 생산량 4천만개의 88%에 달했다면서 이같이 전했다.
중국 국내의 CD시장은 5백만개에 불과해 이들 생산품의 대부분은 해외로수출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닥터X' 환자 장기에 새겨진 의사 이니셜…현실에도 있었다, 13년 전 사건 재조명
-
2
중국 카페가 너도나도 내놓는 '한국빙나이'… 한국인은 모르는 中 인기 메뉴 정체는
-
3
“한국, 이제 잘 살잖아”… 일제강점기 재산 돌려달라는 日 와세다대 교수
-
4
[테크 차이나] 中 스마트폰 시장 역성장…화웨이 독주 속 오포·비보·샤오미 부진
-
5
“젤렌스키가 韓 셈법 몰랐다”… 美 전문가들 “포로 공개가 외교 부담”
-
6
아이폰 듀오, 사전예약 시작 몇 분 만에 '내년 배송'…애플 “수요 폭발적”
-
7
6m 비단뱀과 맨몸으로 몸싸움한 인플루언서
-
8
美, 이란에 '모든 폭탄의 어머니' 투하 검토… “비핵무기 중 가장 강력한 폭탄”
-
9
밤마다 아파트 순찰…사람 대신하는 '로봇 경비견'
-
10
“삼성·SK 맹추격”…中 CXMT, 3분기 매출 600% 폭증 전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