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AFP聯合】중국의 첨단기술제품 수출은 지난해 1백억달러라는 기록적인 수준에 이르렀으나 아직도 해외에서 중국상품들이 조잡하다는 인상을불식시키지 않으면 안되는 상황이라고 중국의 경제일보가 최근 보도했다.
이 신문은 중국의 지난해 첨단기술제품 수출입 총액은 3백19억달러로 전년대비 18%나 증가했다고 밝히고 특히 수출은 지난 85년 이후 가장 높은 59.1%의 증가세를 보였다고 말했다.
이 신문은 전체 첨단제품 수출 가운데 개인용 컴퓨터와 통신제품이 차지하는 비율은 60%로 60억달러, 전기제품은 14억달러에 이르렀다고 보도하고 天津이 중국 최고의 첨단제품 수출도시로 자리잡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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