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아트, 시계전문점 확대

시계수입판매 전문업체인 (주)타임아트(대표 최상호)는 시계판매전문매장인 「타임존」을 늘려 나가기로 했다고 4일 밝혔다.

타임아트는 이의 일환으로 서울, 부산, 광주, 대전, 인천점에 이어 최근성남점에 타임존을 개설했으며 조만간 인천과 의정부에 이를 추가 개설할 예정이다.

이번 성남점의 오픈으로 「타임존」은 모두 10개로 늘어나게 됐다.

타임아트는 타임존의 매장은 밝고 활기찬 분위기와 개방된 스타일로 꾸며져 있어 소비자들에게 색다른 이미지를 심어주고 있다고 밝혔다.

「타임존」에서 현재 취급하고 있는 브랜드는 「타임아트」를 비롯 「랜시아」, 「지오바」, 「카시오」, 「카레티」 등으로 다양하며 신상품으로는스포츠시계인 「스파지오」를 취급하고 있다.

<조호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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