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정밀전자가 표면실장형 저항기를 생산한다.
한미정밀전자(대표 홍명수)는 세트의 경박단소화 추세에 따라 수요가 늘고있는 표면실장형 저항기의 생산에 곧 나설 예정이라고 4일 밝혔다. 이를 위해 멜프 타입과 스캐어 타입의 표면실장형 저항기 개발을 끝낸 상태이며 세트업체의 주문을 받아 하반기 부터 본격적인 생산에 들어갈 예정이다.
이 회사는 특히 틈새시장 공략을 위해 0.5W이하 약전 저항기보다는 1W 이상의 강전 표면실장 저항기를 전문으로 생산할 방침이다.
<권상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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