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선 마이크로시스템즈社가 새로운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래밍 인터페이스(API)제품군을 발표한다.
美「뉴욕 타임즈」紙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선社는 이달 말 열리는 자바행사에서 6개의 새로운 API를 발표하며 다음달 자바 애플리케이션을 대량 출시할 계획이다.
선社가 발표할 API는 클라이언트와 서버용 API를 비롯,데이터베이스연결용 API,멀티미디어(음성,화상,3D)용 API,암호화와 전자상거래용 API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선社는 이들 새로운 API를 개발하는데 네트스케이프,실리콘 그래픽스,매크로미디어 등의 업체가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들 API는 프로그래밍 언어인 자바1.0을 보완해주고 웹브라우저 환경외에서 자바 애플리케이션이 잘 작동할 수 있게 해주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선社는 다음달 자바 애플리케이션을 발표할 계획이며 이를위해 다양한중소 소프트웨어업체들과 협력하고 있다.
<박상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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