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괴도Q
쌍용이 정체불명의 괴도둑을 잡는 논스톱 형사 시뮬레이션게임 「괴도Q」를 출시했다. 윈도용으로 제작된 이 게임은 추리소설이나 추리영화의 기본구도를 그대로 게임에 적용하고 천재적인 범인 괴도Q와 명석한 수사반장이 등장하지만 추리게임이라고 장르를 단정지을 수 없다. 지금까지 보아왔던 기존추리게임과는 다른 요소가 있기 때문이다. 구태여 장르를 구분짓는다면 전략시뮬레이션 요소와 퍼즐적 요소를 적절히 접목한 어드벤처게임이라 할 수 있다. 2백56컬러의 그래픽이 화려하며 철도와 연락선·자동차 등 모든 사물이리얼타임으로 움직이며 마을의 전경이 매우 사실적으로 표현돼 있다. 윈도를지원하고 있어 편리한 인터페이스를 제공하는 점이 돋보인다. 금·은 등의보석과 명화에 이르기까지 한번 마음먹은 것은 절대 놓치는 법이 없다고 장담하는 괴도Q. 플레이어는 형사가 돼 뛰어난 순발력과 재치를 총동원해 Q를체포해야 한다.
*무인도 이야기
「무인도로 표류돼 기적적으로 생존한 당신은 탈출할 수 있을 것인가」다우기술은 어드벤처와 롤플레잉의 요소가 가미된 새로운 형태의 서바이벌시뮬레이션 게임 「무인도 이야기」를 출시했다. 주인공은 갑작스런 비행기사고로 무인도에 남게된다. 주인공은 섬에 남겨진 5명의 생존자들을 만난다.
6명은 동료가 돼 섬을 탈출하기 위해 온갖 모험을 펼쳐야 한다.과연 1년여의시간동안 탈출할 수 있는 장비를 마련하여 무사히 섬을 탈출할 수 있을 것인지…. 5명의 운명이 오직 플레이어의 손에 달려 있다. 이 게임은 등장인물 6명이 2명씩 조를 이루어 탐험과 조상·작성 등 여러가지 행동을 할 수 있다.
그러나 조를 짤때 각 인물들의 성격 등을 고려해야 한다. 만약 마음이 맞지않는 인물끼리 조를 이룬다면 탈출은 어려울 것이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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