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마쓰시타電子工業이 저전압, 고속화를 실현한 16비트 마이컴 「MN102H00」시리즈를 개발했다고 「日經産業新聞」이 최근 보도했다.
0.35 CMOS(상보성금속산화막반도체)프로세스를 채용한 이 제품은 2.2V로동작가능하고 신연산회로를 이용, 저전압화를 실현했으며 소비전력이 종래제품의 8분의 1수준이다.
마쓰시타전자는 이 제품을 AV기기나 정보통신기기용등으로 오는 10월경부터 양산할 계획이며 가격은 개당 1천엔으로 예정하고 있다.
<신기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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