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콘넥터(대표 윤여순)는 국내 커넥터업체로는 처음으로 1.27㎜피치 초소형 원형 터미널타입 커넥터부문에서 국산신기술인정표시인 KT마크를 최근획득했다고 2일 밝혔다.
골든콘넥터는 지난해 12월부터 과학기술처와 한국산업기술진흥협회가 공동으로 실시하고 있는 KT마크획득을 위한 계획을 추진, 약 3개월간 3차에 걸친심사를 통해 96년 상반기 국산신기술로 선정됐다.
골든콘넥터가 이번에 KT마크를 획득한 1.27㎜피치 초소형 원형 터미널타입커넥터는 지난해에 개발을 완료하고 시장에 선보여 현재 국내 무선호출기시장에서 가장 높은 점유율을 차지하고 있다.
<주문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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