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네트를 통한 전자우편 및 전자결제등과 관련, 최대 과제가 되고 있는보안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컴퓨터데이터 보안기술개발업체인 美베리사인社가최근 디지털비밀번호(ID)를 발급하기 시작했다고 연합통신이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베리사인社는 지난 29일 美캘리포니아州 새너제이에서 개막된춘계 인터네트월드96에서 월드와이드웹(www) 및 전자우편사용자들의 신원확인에사용되는 보안용 소프트웨어인 디지털 ID를 발표하고 인터네트에 개설된디지털 ID발급센터를 통해 인터네트 이용자들을 대상으로 발급을 개시했다.
이 디지털ID는 현재 시험판이 배포되고 있는 네트스케이프社의 네트스케이프 내비게이터3.0버전부터 사용할 수 있으며 앞으로 마이크로소프트社의 인터네트 정보검색프로그램과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제품도 공급할 예정이다.
국제 많이 본 뉴스
-
1
공중화장실 휴지에 '이 자국'있다면...“절대 사용하지 마세요”
-
2
필리핀, 두테르테 대통령 체포…ICC 체포영장 집행
-
3
“인도서 또”… 女 관광객 집단 성폭행, 동행한 남성은 익사
-
4
“하늘을 나는 선박 곧 나온다”…씨글라이더, 1차 테스트 완료 [숏폼]
-
5
중국 동물원의 '뚱보 흑표범' 논란? [숏폼]
-
6
“초상화와 다르다”던 모차르트, 두개골로 복원한 얼굴은
-
7
가스관 통해 우크라 급습하는 러 특수부대 [숏폼]
-
8
“체중에 짓눌려 온몸에 멍이” … 튀르키예 정부도 경고한 '먹방'
-
9
'Bye-Bye' 한마디 남기고....반려견 버린 비정한 주인 [숏폼]
-
10
“세제 풀어놓으신 분?”… 호주 해안가 뒤덮은 새하얀 '거품'
브랜드 뉴스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