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장거리전화서비스업체인 MCI 커뮤니케이션즈社가 장거리전화에서인터네트접속까지를 일괄 제공하는 패키지서비스에 나섰다고 영국 로이터통신이 지난 29일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MCI 원」이라고 불리는 이 서비스는 월 5달러의 기본 요금으로 장거리전화를 월 30분간 사용하고 인터네트를 5시간 접속할수 잇을 뿐아니라 음성사서함및 통화중 대기서비스등을 제공받을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여기에 32.95달러를 더 내면 무선호출기와 휴대전화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다. MCI는 이와 함께 PC의 통신이용 활성화를 위해 서비스가입자 PC의 안정성과 신뢰성도 점검해줄 계획이다. MCI는 그러나 지금까지50억달러정도를 투자해온 지역전화서비스가 기업고객 위주로 되어 있는 취약점을 보완하기 위해 앞으로 이 부문에도 주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관련, 회사 관계자는 이 부문이 보완되면 「MCI 원」은 명실상부한원스톱서비스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허의원 기자>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이란 혁명수비대, 호르무즈 유조선에 발포”…모즈타바 “적에 쓰라린 패배 안길 준비”
-
2
“머스크 형제, 비트코인 2만3천개 보유”…숨겨진 코인 제국 드러났다
-
3
속보이란군 “美군함에 드론으로 보복 타격”〈이란 반관영매체〉
-
4
“핵보다 위험한 AI?” 미토스 공포 확산…백악관도 결국 움직였다
-
5
“조상 묘인 줄 알았는데”…10m 옆 남의 무덤 2년 돌본 中 여성
-
6
대충 휘둘러도 공이 자동으로 홀에 들어가는 '골프채' 등장
-
7
인간 VS 로봇…21km 로봇 하프마라톤 베이징서 개최
-
8
트럼프 “22일까지 종전 합의 못하면 휴전 연장없이 다시 폭격”…이란에 최후통첩
-
9
속보이란 “레바논 휴전기간 이란이 정한 항로로 호르무즈 완전 개방”
-
10
아이폰18 프로, 레드 계열 적용되나…'다크 체리' 주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