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상현실(VR)업체인 하이테크미디어(대표 尹봉수)는 PC용 가상현실 소프트웨어 공급업체인 영국 슈퍼스케이프社와 제휴, 3차원관련 인터네트 홈페이지사업과 함께 관련 네비게이션시스템을 독점 공급한다고 2일 밝혔다.
하이테크미디어는 이달 안으로 기존의 홈페이지 제작업체들과 협력, 인터네트에 슈퍼VR홈페이지를 구축하고 오는 5월중 서비스에 나설 예정이다.
이번에 구축하는 슈퍼VR홈페이지는 이미지 및 텍스트검색 위주의 2차원 인터네트 홈페이지와는 달리 가상공간 안에서 실시간 자유이동 및 상호작용이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하이테크미디어는 슈퍼스케이프사에서 개발한 VRT4.0및 3DViewer 인터네트 네비게이터를 국내 독점 공급키로 하고 국내 관련업체를 대상으로 공인대리점을 모집, 본격적인 영업에 나서기로 했다.
<원철린 기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디스플레이, 비FMM OLED 경쟁 가세
-
2
LG전자, 가전용 칩 '100만개' 돌파…반도체로 가전 영토 넓힌다
-
3
삼성전기, 3605억원 규모 '메모리 반도체용 패키지기판' 장기 공급계약
-
4
KLA 독점 웨이퍼 계측 시장 균열… '삼성 투자' 우프틱스 한국 진출
-
5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6
SK하이닉스, 반도체 소부장 지원에 2조원 투입…상생 생태계 강화
-
7
TSMC, 대만 타이난에 3나노 공장 추가 건설…2028년 양산
-
8
NY포스트 “솔리다임, 美 뉴욕 유티카에 낸드 공장 검토”
-
9
반도체는 이웃사촌, 교통망 확충도 한뜻…용인·화성, 도로 3개·철도망 확충에 '맞손'
-
10
오픈AI·엔비디아·AMD 부산 총집결…첨단패키징 심포지엄 'ISMP 2026' 내달 개막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