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쓰시타電器가 해외연구개발체제를 재편성한다.
「日本經濟新聞」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마쓰시타는 독일과 싱가포르에 독립 연구법인을 신설하고 이를 포함한 해외 주요 5개 연구소를 모두 독립조직으로 운영하는 것을 골자로 하는 재편계획을 1일 발표했다.
신설되는 2社는 독일의 「파나소닉유럽연구소」와 싱가포르의 「파나소닉싱가포르연구소」로, 각각 이동통신및 시스템LSI를 연구 개발한다.
마쓰시타는 현재 미국,영국 및 대만에 연구개발회사를 두고 있다. 이번 독일과 싱가포르의 독립연구법인 설립과 더불어 해외에 있는 주요 연구거점은모두 독자적인 운영체제에 들어간다.
이를 통해 마쓰시타는 현지수요에 대응하는 자율책임경영체제를 확립해 나갈 방침이다.
<심규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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