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전자 임직원은 최근 백혈병으로 사망한 반도체 사업본부의 고 김병록 사원의 가족을 돕기 위해 사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2천만원의 위로성금을 전달하는 훈훈한 동료애를 발휘해 화제.
이 회사 임직원들은 지난해 8월부터 불의의 사고나 질병으로 고통받고 있는 사원 및 가족을 돕기 위해 전 임직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매월급여에서 1천원 미만의 잔돈을 모았는데 이번에 이 성금을 전달하게 된 것.
이 회사의 한 관계자는 『1천원 미만의 돈이 모여 지금까지 약 4천5백만원의 성금이 조성됐다』며 『앞으로 이 기금을 활용해 동료사원과 가족을 돕는것은 물론 사회복지단체 등에 대한 지원을 해 나갈 예정』이라고 설명.
〈권상희 기자〉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ET시론]AI와 함께 열어가는 의약품 신속 허가
-
2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3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4
[ET톡] K-뷰티의 방주, 올리브영
-
5
[임성은의 정책과 혁신] 〈42〉교육감 선거제 개선, 민주당 주도의 입법권 행사의 적기
-
6
[김장현의 테크와 사람] 〈102〉주식폭등 시대, 월급쟁이 애상곡
-
7
[김태섭의 M&A인사이트] 〈18〉총은 줬다, 총알은 없다
-
8
[기고]AI 에이전트의 시대, BI는 대체되는 것이 아니라 '진화'하는 것
-
9
[기고] 전분야 마이데이터, 내 손 위의 정보가 나를 돕는 시대
-
10
[김동현의 AI 시대와 한국의 선택] 〈4〉0.1%의 핵심기술과 한국 AI의 생존 방정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