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컴퓨터총연합회(회장 金相彦)는 지역간 업무협조를 원활하게 처리하기 위해 지역조직을 결성해 나가기로 했다.
연합회는 이를 위해 최근 회장단을 전국 주요 도시에 파견, 각 지역 상우회와 지부결성에 대한 구체적인 의견을 교환했다고 29일 밝혔다.
연합회는 다음달부터 우선 전북 정읍을 비롯 광주·대구지역에 지부를 설치하고 점차 대상지역을 확대 조만간 전국의 지부결성 작업을 마무리지을 계획이다.
연합회는 이와 별도로 다음달중에 정품소프트웨어 사용을 위한 궐기대회를개최키로 하는 등 협회활동을 구체화해 나가기로 했다.
<신영복기자>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항만으로 맺은 인연, 스마트시티로 잇기…인천·하이퐁 협력 확대 논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