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온라인서비스업체인 컴퓨서브의 소유주인 H&R 블럭社가 컴퓨서브의 주식을 매각하기로 했다.
美 「월스트리트 저널」紙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H&R은 컴퓨서브주식의17.7%에 해당하는 1천6백만주를 판매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컴퓨서브는 4억8천만달러의 자금을 확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컴퓨서브의 주식은 총9천20만주로, 금액으로는 24억4천만∼27억1천만달러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박상우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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