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산요電機가 중국 현지법인과 공동으로 중국에 AV사업 총괄회사를 설립할 계획이라고 지난 27일 발표했다.
「日本經濟新聞」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산요는 중국의 전기통신관련기업深川華强集團公司와 합작으로 중국 廣東省에 AV사업을 총괄하는 회사를 설립한다.
이번에 새로 설립하는 廣東華强三洋集團公司의 자본금은 1천만달러로, 산요와 華强이 각각 50%씩 출자한다. 새 회사는 5개 생산회사를 산하에 두고이들의 회사간 교류 및 지원, 경영효율화 등을 통해 중국 AV시장의 급속한확대에 대응할 수 있는 체체를 갖출 예정이다.
<심규호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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