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대표 具滋洪)가 호주 냉장고 전문 생산업체인 후버社에 로터리컴프레서를 수출한다.
LG전자는 최근 후버社와 올해 2만대 규모의 냉장고용 로터리 컴프레서를수출하기로 계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후버社는 지난해 초 미국 메이텍社에서 분리한 냉장고 전문 생산업체로 호주지역에서 시장점유율 20%를 차지하고 있다.
<이윤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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